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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여신 CIVA' 윤채경·김소희·이수민, 러블리 래쉬가드 [화보]

기사입력 2016. 06. 15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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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GIOAMI KOREA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음악의 신2’ 걸그룹 CIVA 멤버들이 래쉬가드 화보를 촬영했다.

윤채경, 이수민, 김소희로 구성된 Mnet ‘음악의 신2’ LTE엔터테인먼트 소속 3인조 걸그룹 CIVA는 지난 7일 한강 수상스키장에서 디지털 매거진 지오아미코리아, 스포츠웨어 브랜드와 함께 여름을 콘셉트로 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사진 속 윤채경은 화이트 컬러의 래쉬가드에 핑크색 팬츠를 매치해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CIVA 멤버들과 함께 요트에 엎드려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등 사랑스러움을 맘껏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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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GIOAMI KOREA 제공


윤채경은 “프로듀스101에 출연할 때에는 매 순간 긴장의 연속이었는데 ‘음악의 신2’는 너무 재미있고 편해서 촬영이 기다려진다. 실제 ‘CIVA’로 데뷔하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다. 많이 응원해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윤채경은 지난 1일 에이프릴 채원과 함께 듀엣곡 ‘시계’를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음악의 신2’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이번 화보 촬영분은 16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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