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영화

'충무로뮤지컬영화제' 김무열 "홍보대사, 의무감 느꼈다"

기사입력 2016. 06. 16 16:29
이미지중앙

이지숙 기자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김무열이 충무로 뮤지컬 영화제 홍보대사가 됐다.

배우 김무열은 16일 오후 서울시 중구 충무아트센터 3층 예그린스페이스에서 열린 '제1회 충무로 뮤지컬 영화제' 론칭데이 간담회에 참석했다.

김무열은 "영화와 뮤지컬이 만나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내는 영화제의 홍보대사를 맡아서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무열은 "충무로에서 열리는 뮤지컬 영화제는 내게는 많은 의미와 공통점이 있다. 나는 중구민의 한 사람이다. 의무감을 가지고 행사에 참여했다"라고 했다.

또 "뮤지컬 배우로서 충무아트센터와 많은 인연이 있었고, 많은 영화와 함께 하면서 영화배우란 타이틀도 가지게 됐다. 그래서 이번 영화제가 기뻤다. 무한한 영광이다. 이 한 몸 다 바쳐 앞으로 홍보에 임하겠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김무열은 '그리스' '김종욱 찾기' '쓰릴 미' 등의 여러 뮤지컬로 잘 알려진 배우다. 또한 영화 '최종병기 활'(2011), '은교'(2012) '연평해전'(2015) 등에 출연해 사랑받았다. 무대와 스크린을 오가는 그는 영화와 뮤지컬이 만난 충무로 뮤지컬 영화제와 잘 어울리는 배우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

포토뉴스

+더보기
[긴급]주식이것또 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