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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 엑소 찬열, "데뷔 초 많이 다투기도"

기사입력 2016. 06. 18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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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세영 기자]엑소가 컴백과 함께 신곡과 관련된 인터뷰를 가졌다.

18일 방송된 KBS2 '연중'에서는 그룹 엑소의 컴백 무대 리허설과 함께 인터뷰 내용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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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이날 리포터는 "광고를 섭렵하고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고 수호는 "에어컨 광고를 하고 싶다. 저랑 시우민씨가 뮤직비디오에서 덥다고 얼음을 만든다. 정수기 광고를 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룹 내에서 불 능력자 찬열은 "보일러"를 언급했고 팀에서 힘을 맡고있다는 디오는 안마의자 등을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엑소에서 요리 담당이라고 언급된 디오를 향해 세훈은 "계란찜과 차돌구이를 만들어줬다"라고 덧붙였다.

디오는 "최근 들어서 요리에 관심이 생겼다. 공부를 많이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찬열은 "요즘들어 멤버들끼리 끈끈해지고 친해졌다. 솔직히 데뷔초에는 많이 다투기도 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날 엑소에게 궁금한 점들을 팬들에게 받아 질문하는 코너에서는 몬스터의 안무과 관련된 비밀과 무대 의상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디오의 헤어스타일에 대해 "영화 촬영이 있다. 머리를 기르고 싶어도"라고 짧은 헤어스타일에 대해

트리플 밀리언셀러를 달성하게 되면 또 그 위치에 맞게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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