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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측 "SBS 주말극 '우리 갑순이', 최종 조율 중"

기사입력 2016. 06. 22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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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본사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유선이 SBS 새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극본 문영남)에 출연할까.

소속사 모션미디어 측 관계자는 22일 헤럴드POP에 "유선이 '우리 갑순이'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최종 조율을 앞두고 있다. 송재림(갑돌 역)과의 러브라인은 없을 것"이라고 알렸다.

만약 출연이 확정되면 유선은 MBC '달콤살벌 패밀리' 이후 7개월여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게 된다. 소속사 이적 후 첫 작품이기도 될 수도 있다.

'우리 갑순이'는 주말극의 여왕 문영남 작가의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우리 시대 결혼과 부부의 삶을 긍정적으로 그려갈 가족 드라마가 될 전망이다. 앞서 송재림이 홀어머니 아래서 자란 1남 1녀의 막내이자 흙수저 공무원 시험 준비생 갑돌 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한편 '우리 갑순이'는 54부작으로 축소 편성된 '그래 그런거야' 후속으로 오는 8월 중 첫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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