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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최윤영-엄현경, 일본 먹방 여행 "맛있어요" 극찬

기사입력 2016. 06. 25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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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세영 기자]배틀트립에서 일본 여행을 떠난 최윤영과 엄현경의 먹방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25일 방송된 배틀트립에서는 최윤영과 엄현경의 일본 여행기가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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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이날 이자카야 꼬치 코스 먹방을 선보인 두 사람은 식당에서 생맥주와 함께 엄현경과 최윤영은 꼬치 요리 먹방을 선보였다.

최윤영은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우며 음식맛을 극찬했고 두 사람은 꼬치 개수대로 계산하며 간편하게 식사값을 계산했다.

또한 마로 만든 하트 꼬치를 먹방하며 기승전하트로 여행 일정을 마무리했다.

밤새 식당에서 맛있어요를 외치며 먹방 여행의 끝을 선보인 최윤영과 엄현경의 여행에 대해 MC들은 "가자마자 먹는 여행 너무 좋다"라고 언급했다.

이휘재는 "일본말은 잘 몰라도 맥주 좀 주세요는 외우고 다닌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엄현경은 "한국인의 입맛에 맞춰 매콤하게 한 것 같다. 그리고 예전에 나가사키에 살던 분들을 위해 해산물과 채소를 듬뿍 넣어서 만든 것이 나가사키 짬뽕이다"라고 나가사키 짬뽐의 유래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두 사람은 "왕복 13만원이다"라며 저렴하게 구매한 일본 비행기 값에 대해 언급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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