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배틀트립' 토니안-김재덕, 부산 4대 밀면집서 폭풍 먹방

기사입력 2016. 07. 09 22:59
리얼라이프
[한정특가]휴대용 전동칫솔,쓰다보니 필수품
[헤럴드POP=박세영 기자]오빠야 투어가 부산으로 여행을 떠났다.

9일 방송된 배틀트립에서는 60만원으로 떠나는 4인가족 1박 2일에서는 토니와 김재덕의 부산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미지중앙

사진 : 방송 캡처


이날 첫번째 여행지로 밀면집으로 향한 두 사람은 부산 4대 밀면집 중 한 곳을 찾았다.

이휘재는 "김준현군이 4개를 먹었다"라며 밀면집에 대해 소개했고 4그릇에 2만 8천원의 가격대를 자랑하는 밀면의 국물을 맛본 토니안은 감탄을 자아내며 국물맛에 감동받은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미각폭격을 일게하는 시원한 국물에 이국주는 상대팀인데도 불구하고 계속해 감탄을 연발했고 안영미는 "너 밥 먹고 왔잖아"라고 일침을 가해 폭소를 자아냈다.

토니안은 면을 맛본뒤 "처음 먹어 보는 느낌이다. 냉면보다 부드럽고 그렇다고 소면처럼 확 퍼지는 느낌이 아니다. 쫄깃한데 부드럽다. 진짜 맛있다"라고 밀면을 극찬했다.

토니안은 이어 밀면을 폭풍 흡입한 뒤 "이 맛을 어떻게 표현하냐. 최고의 비빔냉면과 물냉면이 합체가된. HOT와 젝스키스 너와 내가, 토니안과 김재덕이 하나가 된 맛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다음 코스로 드라이브지를 선택해 암남 공원으로 이동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