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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와이프' 차순배, 전도연에 고압적 "부탁하는걸로 보여요?"

기사입력 2016. 07. 16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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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차순배가 전도연에 도와달라 했다.

16일 방송된 tvN '굿와이프'에서 데이비드리(차순배 분)는 혜경(전도연 분)에게 소송건을 도와달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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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경(전도연 분)은 태준(유지태 분)을 찾아갔다. 태준은 항소심에서 혜경의 증언이 필요할지도 모르는데 조금 더 빨라질지도 모른다면서 자신이 나간다면 재판과정이 한결 수워해질 거라 말했다.

중원(윤계상 분)은 명희(김서형 분)와 직원 감축 중이었다. 그리고 잠시 후 중원을 반갑게 부르는 여자가 나타났다.

여자는 재건축 보상소송에 대해 말했고, 중원과 혜경은 "너희 의뢰인때문에 건실한 건설사들이 망하게 생겼어."라 말했지만, 여자는 자신의 의뢰인인 조국현의 일을 대신해주고 있는 것 뿐이라 했다.

그때 마침 데이비드리(차순배 분)가 혜경을 찾았다. 데이비드리는 혜경에 농담을 건네면서 고객이 불안한 상태인데 혜경이 와 달래주면 좋을 것 같다 했고, 혜경은 현재 하고 있는 일이 있다며 피했다. 그러나 데이비드리는 포기하지 않았고 "제가 지금 부탁하는걸로 보여요?"라며 중원도 이해할거라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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