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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소년24' 소년 도하·찬이, 부모님 방문에 '감동'

기사입력 2016. 08. 06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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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소년들의 부모님이 연습실을 찾아왔다.

6일 공연형 유닛 아이돌 선발 프로그램 Mnet '소년24'(연출 이연규)의 마지막 여덟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마지막 유닛전인 '신곡' 미션을 앞두고 옹기종기 모여 앉은 소년들에게 깜짝 손님이 등장했다. 바로 누구보다 소년들을 사랑하는 부모님이 등장한 것.

찬이는 제작진이 준비했다고 생각한 도시락을 먹으며 무심코 "완전 집밥인데"라고 말했다. 이는 실제로 찬이의 어머니가 손수 만든 음식이었다. 그의 말이 끝나자마자 아들을 위해 반가운 걸음을 한 어머니가 등장했다. 찬이를 비롯해 유닛 그린 소년들은 모두 눈가가 촉촉해졌다.

유닛 화이트의 도하는 집에서 귀여움을 독차지하는 막내아들로, 그의 어머니도 연습실로 찾아와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도하는 "제가 25살 살면서 이렇게 부모님을 오랜 기간 못 본 게 처음이거든요"라고 말하며 애틋한 마음을 표했다. 이후에도 여러 소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단 하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들을 보기 위해 방문하는 감동적인 장면이 이어졌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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