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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준케이, 홍보부장 택연 "기자들께 감사 메일까지"

기사입력 2016. 08. 09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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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기자]'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2PM 멤버 옥택연이 동료 준케이를 응원하기 위해 깜짝 전화연결까지 시도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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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9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뭘해도 되는 초대석'코너에서는 가수 준케이를 위해 2PM 멤버 옥택연이 앨범 홍보 부장으로 나섰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최화정은 “택연이 잘 부탁한다고 문자왔더라”며 멤버 택연과 깜짝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준케이는 음성변조 된 택연의 목소리를 듣고도 “혹시 부산에서 태어나 보스턴에서 살다온 사람이냐”며 단번에 알아본 것.

특히 홍보를 도와주고 있다는 택연은 “드라마 촬영 때문에 예상치 못하게 혼자 쇼케이스를 못가 너무 미안했다”면서 “그래서 SNS을 통해 많은 분들게 들려드리면서 홍보 중”이라며 홍보 부장으로 나서게 된 이유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준케이는 “기자님들이 저에 대한 기사를 써주면 택연이 기자님들께 감사하다고 메일 보낼 정도로 홍보해준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면서 훈훈한 동료애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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