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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2016 멜론뮤직어워드, 11월19일 고척돔서 개최 확정

기사입력 2016. 08. 11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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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본사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2016 멜론뮤직어워드의 윤곽이 드러났다.

11일 서울시 한 관계자에 따르면 2016 멜론 뮤직 어워드는 오는 11월 19일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 구장에서 열린다. 당초 행정 문서를 통해 11월 18일로 알려졌으나 19일 토요일이 정확한 개최일이다.

올해 눈에 띄는 활약을 선보인 엑소, 방탄소년단, 아이콘, 지코, 트와이스, 여자친구, 아이오아이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멜론 집계 순위에 따라 결정되는 정확한 출연진에 관한 정보는 10월 중 확정될 전망이다.

멜론뮤직어워드는 2009년부터 8년째 지속되고 있는 국내 최대 음악 시상식 가운데 하나다. 음원사이트 멜론의 1년간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이용자 투표를 합산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이번 행사는 로엔엔터테인먼트가 주최, 엠스톰과 MBC PLUS가 주관한다. MBC VATV 전국 생방송 및 유튜브를 통한 동시 생중계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11월 7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5 멜론뮤직어워드에서는 빅뱅이 아티스트상과 베스트송상, 엑소가 앨범상, 아이콘과 여자친구가 신인상을 수상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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