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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바벨' 천린, 처음 본 한국인과 완벽 소통 '놀라운 성장'

기사입력 2016. 08. 29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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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태현 기자] 천린이 한국인과 완벽소통을 했다.

29일 방송된 tvN ‘바벨 250’에서는 마테우스와 천린이 용문사로 가서 노동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테우스는 절마당에 있는 나무를, 천린은 잡초를 뽑았다. 마테우스는 난생 처음 해보는 톱질 앞에서 자신을 노동현장에 보낸 미쉘을 원망하며 울분을 토했다. 하지만 톱질 스승인 주지 스님의 가르침을 받아 마테우스는 나무를 베는 미션에 성공했다.

같은 시간 천린은 용문사 사무장과 함께 잡초를 뽑고 있었다. 천린은 사무장에게 언니라고 부르면서 살갑게 다가갔다. 천린은 사무장에게 피부가 하얗다고 했고 사무장은 이를 알아들었다. 또 피부의 비결에 대해서 “BB크림”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천린은 자신과 마테우스가 여기서 일해야만 먹을 것을 가져갈 수 있다고 했고 이 긴 문장을 사무장은 단번에 알아들었다. 천린은 이어 사무장이 힘들어하는 것을 눈치 채고 가서 쉬라고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노동이 끝난 후 스님에게 가래떡을 얻었다. 마테우스는 즐거웠다면서 다시 꼭 오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바벨하우스로 돌아가자, 리더 미쉘은 힘들게 일하고 온 천린과 마테우스에게 쉬라면서 배려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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