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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비욘세, MV 표절소송 승소.."저작권 침해 아냐"

기사입력 2016. 09. 02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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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비욘세가 표절 소송에서 승소했다.

9월 2일(한국시간) 미국 할리우드 리포터는 "팝스타 비욘세가 신보 '레모네이드' 트레일러 표절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영화제작자 매튜 펄크는 지난 6월 비욘세의 신곡 '레모네이드'의 트레일러가 2014년에 발표한 자신의 단편영화 '파리노이아' 속 문구와 이미지, 포즈 등을 표절했다며 그와 소속사에 소송을 제기했다.

법원은 "고소인의 주장처럼 표절로 볼수 없다"며 "저작권 침해를 하지 않았다"고 기각했다.

한편 '레모네이드'는 비욘세가 2년여 만에 발매한 여섯 번째 정규 앨범으로, 공개와 동시에 빌보드 차트 1위에 올랐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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