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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우리갑순이' 이병준, 김규리에 "똥 값 돌려달라" 절규

기사입력 2016. 09. 04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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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세영 기자]'우리갑순이'의 이병준(금도금), 서강석(금수조) 콤비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3일 방송된 '우리갑순이'에서는 아들 서강석(금수조)를 향해 특훈하는 아버지 이병준(금도금)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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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화면 캡처


이날 이병준은 "자연스럽게 핸드폰을 올려두면서 늦었다. 회의가 길어졌다. 이때 처음으로 여자 눈을 딱 봐라. 이 과정이 고급지고 자연스럽게 이어져야 한다. 물 흐르듯. 너 가끔 매력 꽝이다"라고 강조했다.

최종 점검을 위해 한 번 더 연습에 몰두한 두 사람은 이어 실전에 임했고 호텔에서 여자를 만난 서강석(금수조)는 아버지 이병준(금도금)이 알려준대로 똑같이 따라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집안에서 급하게 화장실에 가려고 했던 이병준은 화장실에 김규리(허다해)가 있는 것을 보고는 화장실이 급해 참지 못해 고통스러워했고 김규리는 그런 이병준을 향해 "충고한마디 하겠는데 샤워중에는 말 시키지 마라"라고 경고했다.

이병준은 "눈 감고 잠깐 들어가면 안 되겠냐"라며 애원했지만 김규리는 "아래 공중화장실 가라"라고 소리쳤다.

이병준은 또 "똥 값 받지 않았냐. 공중화장실 까지는 못간다. 저기 똥값 돌려달라"라고 절규해 폭소를 안겼다.

한편 이완(신세계)은 늦은 귀가로 인해 아내가 늦게 들어오자 "조금만 일찍 들어올 수는 없는 것이냐"라고 말했고 이에 김혜선(여시내)는 "나이도 많은 사람이 어째 어린 것 하나도 달랠줄을 모르냐"라고 오히려 소리쳤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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