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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측 "10월 발표예정 미니앨범,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

기사입력 2016. 09. 0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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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레븐나인 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세븐이 직접 프로듀싱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소속사 일레븐나인 측 관계자는 5일 헤럴드POP에 "10월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미니앨범 형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세븐이 전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세븐은 오랜만에 국내에서 새 앨범을 발표하는 만큼 전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열의를 보이고 있다. 2014년 군 제대 후 뚜렷한 국내 방송 활동이 없었던 만큼 새 앨범이 활동의 물꼬를 트는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세븐은 지난 7월 국내에서 자전적인 R&B 신곡 '괜찮아'를 선보였다. 일본에서는 새 생글 앨범 '레인보우'를 발표하고 도쿄 팬미팅을 개최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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