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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님과함께' 김숙, 과거 학창시절 성적표 공개거부 선언

기사입력 2016. 09. 27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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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윤정수와 김숙이 과거 학창시절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나왔다.

27일 JTBC에서 방송중인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이하 님과 함께)'에서는 쇼윈도부부 김숙·윤정수와 봉봉부부 오나미·허경환의 이야기가 안방을 찾아갔다.

이날 윤정수와 김숙은 ‘부산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에 참석해 오프닝 무대를 맡아 '너만 잘났냐'를 열창하며 성공적인 오프닝를 선보였다. 이어 두 사람은 김숙의 고향은 부산의 추억 여행에 떠났다.

여행을 떠난 두 사람은 먼저 김숙의 모교인 '대명여자고등학교'를 방문했다.

교무실을 찾은 김숙은 고등학교 3학년 때 담임선생님을 만났다. 이에 선생님 과거 김숙의 이야기를 꺼내며 "내가 없으면 3학년 전체 교실을 다" 라며 말하자 김숙은 뒤에 나올 말을 저지했다.

이어 윤정수는 선생님을 향해 김숙의 생활기록부를 확인했다. 생활기록부를 확인하던 윤정수는 체력급수는 특급으로 나온 것을 보고 이후 적성검사를 통해 기계운전수리가 나와있는 것을 보고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또한 두 사람은 성적표를 보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먼저 성적표를 확인한 김숙은 "이건 안되겠어"라며 공개를 거부했지만 윤정수를 끝내 성적표를 확인하며 "진짜 공부 안했다"라며 대단함을 표했다. 다음으로 두 사람은 김숙의 졸업 앨범을 보며 과거를 추억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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