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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투샘의 서울 투어 첫 여행지는? '연남동 컵 스테이크'

기사입력 2016. 10. 08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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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세영 기자]샘 해밍턴과 샘 오취리가 첫 여행 장소로 서울 연남동을 택했다.

8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투샘의 외국인이 추천하는 서울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샘 오취리는 "용산 구청 홍보대사가 되고 싶다"라며 작은 포부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용산구의 매력을 보여주겠다"라며 "히든 플레이스를 알고있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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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은 "굉장히 다양한 곳을 다녀왔다"라며 서울 투어에 대한 남다른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MC들은 "어떤 놀라운 것들을 준비했는지 궁금하다"라며 성시경은 "분명히 외국인들이 맞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서울 9경을 위해 출발한 투샘은 "14년 8년 합 22년이다"라며 "외국 사람이 바라보는 서울 굉장히 다를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연남동에서 센트럴파크까지 연트럴파크를 소개하는 투샘투어만의 여행기는 투샘의 비밀 곳, 히든 장소를 찾아나서는 투어가 주된 코스로 소개됐다. 샘 해밍턴은 "고민을 많이했다"라며 "나만의 비밀장소"라며 자신의 앞마당 연남동을 언급했다. 샘 오취리는 "이태원의 단골집을 소개하겠다"라며 용산구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으로 서울 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두 사람의 첫 여행지는 연남동으로 낮보다 밤 야경이 더 좋은 도심 한가운데서 풀밭을 즐기는 명소이다. 이어 투샘은 고기 맛집으로 컵 스테이크를 선택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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