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캐리어' 최지우, 증거 찾으려 술집마담으로 변신

기사입력 2016. 10. 11 22:35
리얼라이프
★주름완화와 탄력까지 '코리아나'7종세트 '8만원대'
이미지중앙

[헤럴드POP=김태현 기자] 최지우가 술집 마담으로 변신했다.

11일 방송된 MBC ‘캐리어를 끄는 여자’ (연출 강대선, 극본 권음미)에서는 차금주(최지우 분)가 술집 마담으로 변신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금주는 의료 과실을 한 의사의 수술 동영상을 찾아내기 위해 묘안을 떠올렸다. 차금주는 술집 마담으로 분장을 해선 의사를 찾아가 밀린 술값을 내놓으라면서 요구했다.

차금주가 난동을 피워 의사를 진료실에서 데려나간 후 마석우(이준 분)와 오안나(배누리 분)가 잠입했다. 마석우는 이렇게 수술 동영상을 가져가는 것은 범법행위라면서 찝찝해했다. 이에 오안나는 답답해하면서 “이 소송에서 지면 변호사님 로펌 나가야 돼”라고 했다.

마석우가 떠난 후 오안나는 동영상을 찾는데는 성공했지만 가지고 나오는데는 실패했다. 간호사가 갑자기 들어왔기 때문. 하지만 반전이 있었다. 마석우가 의사 분장을 하고 동영상을 가지고 나온 것이다. 마석우는 자신을 마선생님이라고 불러달라면서 능청을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