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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풍아' 한주완♥임수향 애절한 키스로 애정 확인

기사입력 2016. 10. 16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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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박신애(임수향 분)가 조희동(한주완 분)과 오붓한 시간을 보낸 가운데 본격적인 계략을 펼치는모습을 보였다.

16일 방송된 MBC'불어라 미풍아'에서 신애는 희동과 함께 바다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신애의 손에서 못보던 반지를 발견한 희동은 "못보던 반지다" 묻는 모습을 보였다. 희동의 질문에 신애는 "엄마 반지다. 나한테 아직 크지만 꼭 몸에 지니고 있는 거다" 밝히며 희동의 감수성을 자극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지의 사연을 밝힌 신애는 희동의 어깨에 기댄채 "이렇게 행복해서 좋다" 희동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오붓한 둘 만의 시간을 만족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희동도 신애의 모습에 감격하며 둘 만의 시간을 보낸 가운데 반지를 일부러 흘릴 생각에 신애가 바다에 들어가는 모습을 보이며 본격적인 계략이 시작되었음을 시사했다.

신애는 "반지가 없어졌다. 바다에 휩쓸려 떠내려 간 것 같다" 놀라는 모습을 보이며 희동을 놀라게했다. 끝내 찾지 못한 반지에 절망한 신애를 본 희동은 "내가 옆에 힘이 되어 주겠다" 밝히며 키스하는 모습을 보여 신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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