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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선생님도 바쁘다 바빠"…'프듀101' 트레이너 5인 근황

기사입력 2016. 10. 2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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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프로듀스 101' 공식 홈페이지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아이오아이(I.O.I)를 만든 신의 손, Mnet '프로듀스 101' 트레이너들은 어떤 활동을 이어오고 있을까.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방송된 '프로듀스 101'에서 101명의 연습생 소녀들만큼이나 다채로운 매력을 자랑한 선생님들이 있다. 101 트레이닝팀으로 소개된 보컬 트레이너 제아와 김성은, 랩 트레이너 치타, 댄스 트레이너 가희와 배윤정이 그들. 때론 친근하고 가끔은 냉철한 모습으로, 무엇보다 연습생들에게 정을 쏟으며 그 성장과정을 이끌고 지켜봤던 선생님들의 근황을 짚어봤다.

방송 이후에도 제아, 김성은, 치타, 가희, 배윤정은 자주 만남을 가지며 SNS를 통해 그 인증샷을 게재하는 등 돈독한 친분을 이어왔다. 가희와 배윤정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합동 방송을 진행했을 정도. 다섯 선생님들은 지난 17일 아이오아이의 마지막 완전체 컴백을 응원하는 VCR 영상에도 깜짝 등장, "이번 활동 꼭 대박났으면 좋겠다"고 전해 멤버들을 감동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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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스틱엔터테인먼트


먼저 제아는 지난 4월 3년만의 솔로 싱글 '나쁜 여자'를 발표했다. 제아의 호소력 짙은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이 잘 드러나는 노래로 '프로듀스 101' 출신 강시라가 이를 커버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9월에는 JTBC '걸스피릿'에 출연해 라붐 소연을 트레이닝하며 또 한 번 보컬 선생님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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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니엔터테인먼트


김성은은 지난 7월 가수 AG성은으로서 재즈 뮤지션 써니와 함께 '주크박스'라는 팀을 결성, 신곡을 발표했다. 당시 헤럴드POP에 "무대에 서는 것, 올리는 것 모두 떨리고 뿌듯하다"는 마음을 밝히기도 했다. 8월에는 락커스빈, 이종수와 '착한 오빠들'을 결성, 독특한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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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제공


치타는 지난 18일 첫 방송된 JTBC '힙합의 민족 2'에서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오는 25일에는 10개월만의 신곡을 발표하며 래퍼로서의 진면모를 발산할 계획. 감각 있는 가사와 거침없이 쏟아내는 랩, 무대 장악력을 겸비한 걸크러쉬의 대명사 치타의 활약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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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희 남편 인스타그램


가희는 지난 3월, 3세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와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10월 3일에는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행복한 신혼 생활과 초보 엄마로서의 기쁘고 감사한 마음들을 SNS에 공유하는 중이다. 차태현, 소유진, 안재욱, 김정은 등과 함께 연예인 봉사단체 따사모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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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야마앤핫칙스


배윤정은 계속해서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있다. 배윤정 사단으로 불리는 방송 댄스팀 야마앤핫칙스가 내년 1월 8인조 신인 걸그룹 '씨앗'을 정식 론칭하는 것. '프로듀스 101' 출신 연습생도 포함됐다. 씨앗은 데뷔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차별화된 모습을 증명, 실력으로 먼저 검증받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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