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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연, 이무송과 이혼위기.."대한민국 속고있다" 경악

기사입력 2016. 10. 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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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노사연이 이무송과 이혼 위기를 언급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TV조선 '스타쇼 원더풀데이'에 가수 노사연이 출연해 남편 이무송과의 러브스토리와 루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노사연은 과거 "(이무송이) '나 미국에 애 있어요'라고 하더라"며 "애 있는 남자와 내가 과연 살 수 있을까 (생각했다)"고 폭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노사연과 이무송이 결혼 일주일만에 파경 위기를 맞은 사연의 진실도 밝혔다. 노사연은 신혼 때 이무송이 "노사연 성격 좋은 사람 아니다, 대한민국 사람들 다 속고있다"고 외친 사연과 "너만 없으면 살겠다"고 말한 이유도 공개된 것,

한편, 이날 방송에는 노사연의 남자들 중 '연하남 3호'가 된 트로트가수 신유가 출연해 듀엣 무대를 선사한다. 노사연은 "나랑 한 번 살아보고 싶다고 하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신유는 "장가는 다 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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