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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남' 수애, 몰래 본 김영광 등 문신에 '급 당황'

기사입력 2016. 10. 31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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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수애가 김영광 등 전체에 그려진 문신을 본 후 의심을 이어나간다.

31일 방영된 KBS 2TV '우리집에 사는 남자' 세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홍나리(수애 분)가 뜬금없이 새아버지라고 등장한 고난길(김영광 분)의 미스테리한 문신을 본 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권덕봉(이수혁 분)은 나리를 향해 "새파랗게 어린 사람이 어머니 그리워하면서 산다구요 그 집에서?"라며 난길에 대한 적대감을 드러낸다.

덕봉은 이어서 "나쁜놈은 지가 나쁜놈인 줄 아니까 착한 척을 해야 돼요. 곧 본색을 드러낼 거에요 나 찾아와요"라며 나리에게 자신의 명함을 건넨다.

이후 나리는 난길 앞에서 그만 인기척을 낸 후 당황스러운 분위기를 만든다. 나리의 존재를 알아챈 그는 소스라치게 놀라며 등을 벽에 바짝 갖다대며 웃음을 유발한다.

서둘러 옷을 입으라는 나리의 독촉에 급해진 난길을 빨간 앞치마를 엉성하게 두르며 재미를 더한다. 이를 본 나리는 "혼자 있을 때 취향 이상해지나 봐요. 너무 이상한데 지금"이라며 그를 압박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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