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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측 "위너-아이콘, 내년초 컴백 목표…순서 미정" (공식입장)

기사입력 2016. 12. 15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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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위너와 아이콘이 드디어 완전체로 컴백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5일 헤럴드POP에 "위너와 아이콘이 내년 초 발매를 목표로 각각의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악동뮤지션의 '사춘기 하' 편이 나오는 1월 3일 이후가 될 것"이라며 "정확한 발매 시기나 순서, 앨범 형식과 방송 및 공연 일정은 아직 미정"이라고 전했다.

두 팀 모두 긴 공백기를 갖고 있다. 팬들의 갈증이 커진 상황에서 위너와 아이콘이 어떤 색깔의 앨범을 준비하고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위너는 지난 2월 'EXIT : E' 앨범 이후 완전체 음악 활동이 끊겼다. 지난 달 멤버 남태현이 탈퇴하며 4인조로 재편된 현재, 김진우는 현대무용극으로, 강승윤, 이승훈, 송민호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각자의 장기를 살린 개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아이콘은 지난 5월 국내에서 싱글 앨범 '오늘 모해 (#WYD)'를 발표한 이후 해외 공연에 집중하고 있다. 일본에서 아레나 투어로 총 14회 공연에서 14만 6천 관객을 동원했고, 또 다른 일본 투어에서는 16회 공연으로 17만 6천 관객을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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