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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박성관X허경환, 중국 지폐 속 구이린 여행 ‘최고'

기사입력 2016. 12. 17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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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유미진 기자] 박성광과 허경환이 중국 구이린의 절경에 흠뻑 빠졌다.

17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에서는 중국 구이린(계림)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스튜디오에서 구이린을 설명하며 “날씨는 항상 안개가 껴있다"라며 여행지를 어필하지 못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중국 여행엔 “비자가 꼭 필요하다"라며, “발급하는 데는 10일 정도 소요된다"라며 좌절했다.

하지만 구이린 VTR이 시작되자 분위기는 반전됐다. 두 사람이 처음 찾은 목적지는 ‘리 강'. 우리가 대표적으로 알고 있는 계림의 산수화같은 풍경이 펼쳐졌다. 게다가 이 절경은 중국의 20위안 지폐에 그려져 있었던 것. 박성광은 “13억 중국인들이 다 알고 있는 풍경이다"라며 허경환과 캔맥주를 부딪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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