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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낭만닥터' 한석규, 얄미운 최진호에 사이다 "네가 모르는 것"

기사입력 2017. 01. 03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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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낭만닥터' 한석규와 최진호가 대립했다.

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에서는 김사부(한석규 분)가 신회장(주현 분)의 수술을 6시간 2분 만에 성공적으로 마쳤다.

대형병원 흉부외과 의사 역시 이번 수술에 감탄했으나, 김사부의 선전이 못마땅한 도인완(최진호 분)은 수술을 막 마친 김사부를 찾아가 윤서정(서현진 분)의 실수를 지적하며 "뇌 쪽에 문제가 생기면 가만있지 않겠다"고 경고했다.

이에 김사부는 "그럴 경우는 거의 없다. 네가 내과라서 잘 모르나보다"며 "너는 회장님이 깨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냐"고 받아쳤다. 도인완은 "무슨 말을 그 따위로 하냐"고 발끈했지만, 신회장의 딸(김혜은 분)이 도인완을 말렸다.

윤서정은 잠든 신회장을 보며 "김사부가 제 실수까지 잘 수습해주셨다. 회장님만 포기하지 않으면 금방 회복되실 것"이라고 뿌듯한 표정을 지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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