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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엄태웅 아내, 윤혜진 근황보니..'안타까워'

기사입력 2017. 01. 04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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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인스타

엄태웅 아내 윤혜진이 SNS로 근황을 알렸다.

윤혜진은 지난 1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친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니콘 신발을 신고 있는 딸 지온의 앙증맞은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남편 논란 이후 약 3개월만의 첫 근황이다.

한편 앞서 남편인 배우 엄태웅은 성매매 혐의로 약속 기소 처분을 받고 자숙중이다. 그는 지난해 11월 소속사를 통해 "불미스러운 일로 그동안 저를 응원하고 아껴주셨던 많은 분들께 실망감과 걱정을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상처를 받았을 저희 가족들에게 제일 미안한 마음입니다"고 공식 입장을 알렸다.

이어 "저로 인해 생긴 상처가 조금씩이라도 아물 수 있도록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 잘못된 행동에 대해 반성하며 살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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