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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 커플, 서로 수상 축하..'훈훈 우정'[제74회 골든글로브]

기사입력 2017. 01. 09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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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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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 커플이 골든글로브에서 다시 만났다.

제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1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라라랜드' 엠마 스톤과 라이언 고슬링이 나란히 뮤지컬 코미디 부문에서 여우주연상과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두 사람은 시상식 말미 나란히 서서 서로에게 축하해주며 훈훈한 우정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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