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한류

생방송 중 사망한 女스타...방치 논란

기사입력 2017. 01. 09 20:12
무료운세
오늘 당신의 하루는 몇 도 일까요?
이미지중앙

sns


SNS 스타가 생방송 중 사망해 논란이다. 시청자들이 보고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최근 미국 워싱턴포스트(WP) 등은 소셜스타 케아나 헌던(25)이 작년 12월28일 1살 난 작은 아들 라일리와 함께 페이스북 라이브로 실시간 방송하던 과정에 목숨을 잃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그녀는 아들과 생방중을 시작한 뒤 구슬땀을 흘리면서 괴로워 했고, 약 7~8분 뒤 휴대전화를 바닥에 떨어뜨렸다.

이후 라일리는 휴대전화를 들고 놀다가 엄마가 이상한 것을 확인하고 크게 울기 시작했다.

하지만 시청자들은 이를 보고도 무시했고, 끝내 케아나는 숨졌다.

가족들은 그가 숨지고 어린 아기가 울고 있는 상황에서 시청자 20명이 수수방관했던 점에 분노를 표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