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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아내 윤혜진, 딸 지온과 근황 공개 "너만 웃어준다면"

기사입력 2017. 01. 1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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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SNS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엄태웅 아내 윤혜진이 딸 지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오후 윤혜진은 개인 SNS에 딸 지온와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너만 웃어준다면 엄만 뭔들~~"이라는 글을 덧붙여 딸에 대한 모성애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흑백 사진에 담긴 윤혜진과 딸 엄지온은 마주보며 해맑게 웃고 있다. 엄태웅이 성매매 혐의로 약식 기소된 후 자숙 중인 가운데, 아내와 딸의 근황이 공개된 것.

한편 윤혜진의 남편 엄태웅은 지난해 성매매 혐의를 받고 "불미스러운 일로 그동안 저를 응원하고 아껴주셨던 많은 분들께 실망감과 걱정을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상처를 받았을 저희 가족들에게 제일 미안한 마음입니다"며 입장을 밝힌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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