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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대로’ 수현 “‘어벤져스’ 중 마크 러팔로와 가장 친해”

기사입력 2017. 01. 11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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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수현이 마크 러팔로와 가장 친하다고 밝혔다.

11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JTBC ‘말하는대로’에는 할리우드 대작 ‘어벤져스’에 출연하며 화제가 된 배우 수현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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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가 ‘어벤져스’의 히어로들과 친하냐는 질문에 수현은 “마크 러팔로하고 이야기를 가장 많이 했던 것 같아요”라고 털어놨다. 수현은 “촬영장에서 가장 이야기를 많이 했어요”라며 “과학 용어도 같이 공부 많이 하고 같은 과학자 역할이어서 서로 발음 꼬이면 막 농담도 하고”라고 화기애애했던 분위기를 전했다.

캡틴 아메리카 역을 맡고 있는 크리스 에반스에 대해 묻는 말에 수현은 “의외로 되게 장난 꾸러기인 거에요”라고 말했다. 유희열은 이에 “나 걔 그럴 줄 알았어”라고 장단을 맞춰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으로 토르 역을 맡고 있는 크리스 헴스워스에 대해 묻자 그는 “토르는 그냥 젠틀맨”이라며 “윙크 한 번 싹(하고)”라고 설명했다. 유희열은 이에 또 “나 또 그럴 줄 알았어 걔도”라고 장단을 맞췄다. 혹시 그들과 SNS 친구냐는 하하의 질문에 수현은 “마크 러팔로랑 사진 찍어서 SNS에 올린 적은 있는데 잘 모르겠다”며 “저는 팔로우하는데 그 분들도 팔로우하는지는 모르겠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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