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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또 노브라 셀카 7장..팬들 당황

기사입력 2017. 01. 2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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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인스타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가 노출 논란에 휩싸였다.

설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울잠 준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속옷을 입지 않은 채 얇은 하얀 티셔츠만 입은 설리의 모습이 담겼다.

설리는 이날 사진 1장을 더 올렸다. 사진에는 같은 차림으로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과 함께 ‘잠이 오니?’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특히 설리는 최근 남자친구 최자와 여행 중에도 이런 사진을 공개, 논란에 불을 지폈다.

앞서 설리는 과거에도 노브라, 로리타 콘셉트 사진을 올려 물의를 빚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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