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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누드 화보 찍고 수억원 날려...경악

기사입력 2017. 01. 25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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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풍문쇼’김완선 노예설의 진실은 무엇일까.

과거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김완선의 비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한국의 마돈나로 불리는 김완선은 SBS 예능 ‘불타는 청춘’으로 복귀했다. 그녀는 과거 가수로서 정점을 찍을 당시 돌연 은퇴하고 잠적해 팬들에게 많은 궁금증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그 배후에는 친 이모이자 매니저였던 한백희가 있었다는데.

패널로 출연한 강일홍 기자는 “한 방송에서 김완선 씨는 연습 기간 3년 동안 단 한 번도 집에 간 적이 없다고 밝혔다”고 말했다. 김묘성 기자는 “딸의 몸이 걱정됐던 어머니가 김완선에게 보약을 먹이려고 했지만 한백희 씨가 살이 찐다고 거절해 변비약으로 속이고 먹였다”는 연습 일화를 소개했다.

특히 이렇게 활발한 활동과 성공에도 김완선은 이모 한백희에게 13년간 한 푼도 받지 못했다고.

한편 이날 김완선이 컴백 복귀를 위해 누드 화보를 찍었던 사실도 알려졌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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