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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수作 다시 만났다" 이현진, 軍 제대 후 '귓속말'로 안방복귀(공식)

기사입력 2017. 01. 2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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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아름 기자]이현진이 전역 후 1년 여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귓속말'을 통해서다.

배우 이현진은 오는 3월 방송될 SBS 새 월화드라마 ‘귓속말’(극본 박경수/연출 이명우)에 합류한다.

‘귓속말’은 ‘펀치’, ‘황금의 제국’, ‘추적자’의 박경수 작가와 ‘펀치’, ‘너희들은 포위됐다’, ‘패션왕’ 이명우 감독의 차기작으로, 세상의 가장 추악한 곳에서 피어난 가장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이보영, 이상윤, 권율, 박세영을 비롯해 김갑수, 김홍파, 강신일, 김해숙, 김창환, 이경진, 김서라, 문희경, 김형묵, 윤주희, 조성윤, 김뢰하, 조달환, 허재호, 정이연 등이 출연을 확정짓고 2월1일 첫 촬영에 돌입한다.

이현진은 극 중 강력과 계장 역을 맡아 데뷔 후 첫 형사 역에 도전한다. 무엇보다 ‘황금의 제국’에서 활약했던 이현진은 이번 작품을 통해 박경수 작가와 재회, 눈길을 끈다.

이현진은 “제대 후 첫 복귀작이라는 점에서 영광이다”며 “전역 후 의도치 않게 작품 복귀가 늦어지게 됐다. 그래서인지 새롭게 들어가는 ‘귓속말’ 촬영이 너무 설레고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드라마 형사 역에 몰입을 하기 위해 무술 연습에도 최선을 다하는 중”이라며 각오를 밝히기도.

한편 지난 2007년 '김치 치즈 스마일'로 데뷔한 이현진은 '보석 비빔밥', '가문의 영광', '바람불어 좋은 날', '넌 내게 반했어', '프로포즈 대작전' 등에 출연했다. '황금의 제국' 출연 후 군에 입대했으며, 2015년 11월 전역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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