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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신동·이특VS박나래·장도연, 피 튀기는 신경전

기사입력 2017. 02. 04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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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연 기자] 두 팀이 서로 신경전을 벌였다.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배틀 트립’에서는 신동, 이특 팀과 장도연, 박나래 팀이 서로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휘재는 신동에게 “90표라는 수치에 긴장하지 않는 것 같다”고 물었다. 이에 신동은 “저는 ‘저게 90표 정도야?’라고 생각해서 놀란 거다”라고 말해 장도연과 박나래 팀의 기선을 제압했다. 이어 신동은 "박나래 팀의 경비인 59만 원보다 훨씬 적은 비용이 들었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신동은 “박나래, 장도연 팀의 기록이 역대 5위라는데, 순위가 없어지게 해주겠다”고 말했다.

장도연과 박나래 팀도 만만치 않았다. 성시경은 신동에게 “신동 씨, 자칫 잘못하면 제대하자마자 오늘 큰 상처를 안고 가실 것 같다”고 말했다. 성시경의 말을 들은 신동은 타격을 입었지만, 의연한 척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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