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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 엄기준, 엄현경 결혼 막으려다 父에 폭행·욕설 당해

기사입력 2017. 02. 06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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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피고인’ 엄기준이 과거를 떠올렸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에서는 차민호(엄기준 분)가 과거를 떠올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차민호가 연희(엄현경 분)와 아들의 모습을 지켜보며 과거를 회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형 차선호의 아내인 연희는 동생 민호가 사랑했던 그녀. 차민호는 형 차선호가 연희와 결혼한다는 소식을 듣고 차회장을 찾아갔다. 그는 “형한테 다 줘도 상관이 없다. 연희는 내가 사랑하는 여자”라고 애원했다.

애원에도 불구하고 차회장은 민호를 골프채로 때렸다. 연희는 그 모습을 안타까운 눈빛으로 지켜봤다.

화면이 현실로 돌아왔다. 차민호는 "더이상 아무것도 뺏기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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