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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엠카' 레드벨벳 1위..'루키' 벌써 세 번째 트로피

기사입력 2017. 02. 1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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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수연 기자]레드벨벳이 또 1위를 차지했다. SBS MTV '더 쇼', MBC MUSIC '쇼 챔피언'에 이어 Mnet '엠카운트다운'까지 3일 연속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그야말로 '루키' 돌풍이다.

지난 9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레드벨벳, 서현, AOA, CLC, 우주소녀, 에이프릴, NCT127, 니엘, 악동뮤지션, 허각이 TOP10에 오른 가운데 레드벨벳과 악동뮤지션이 1위 후보로 선정됐다.

2월 둘째주 1위는 레드벨벳에게 돌아갔다. 이날 레드벨벳은 음원부문 1위(레드벨벳-악동뮤지션-허각), 음반부문 1위(레드벨벳-NCT127-우주소녀), 소셜미디어 1위(레드벨벳-CLC-AOA), 실시간 문자투표까지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수상 직후 레드벨벳 예리는 "SM식구들과 멤버들 스태프들 너무 고맙다. 우리 팬 여러분들 너무 감사하다는 말 전해드리고 싶다. 이 자리에 함께하지 못한 조이 언니에게도 감사하다. 우리 팬 여러분들 사랑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레드벨벳은 펑키한 리듬에 중독성 강한 노래 '루키'로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두 손을 활용한 고양이 춤이 압권이었다. 예리와 슬기의 특별 MC부터 팬들과 함께한 미니 팬미팅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레드벨벳을 비롯해 허각, 홍진영, NCT드림, SF9이 컴백무대를 가졌고, 틴탑 니엘이 굿바이 무대로 다음을 기약했다. 이외에도 드림캐쳐, 마스크, 보너스베이비, 브로맨스, 비아이지, 소나무, 신지훈, 신현희와김루트, CLC, 아이, 우주소녀, H.U.B, 헬로비너스가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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