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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논란' 김세아, 6개월만 고백한 속사정

기사입력 2017. 02. 13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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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아가 불륜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배우 김세아는 지난해 2월 C회계법인 A 부회장과 아내 B 씨의 이혼 및 위자료 소송에 상간녀 혐의로 피소됐다.

소장을 접수한 B 씨는 김세아와 A 부회장이 지속적으로 만났다는 점, C 회계법인 명의의 차량과 강남 오피스텔을 제공받았다는 점, C 회계법인 모델 및 홍보비로 매달 500만원 씩 받았다는 점 등을 근거로 A 부회장과 김세아의 관계로 인해 혼인이 파탄에 이르렀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세아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한 매체가 보도한 여행 사진은 내가 이전에 올린 SNS 사진들이다. 모두 도용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김세아는 "의혹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여겨지고 있다. 증거 사진과 증인들의 진술서로 내 억울함이 풀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세아는 상간녀 혐의로 피소된 A 씨와 그의 아내 B 씨의 이혼 소송 3차 변론준비기일까지 마쳤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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