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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 레드벨벳, 2주 연속 1위…컴백 멜로디데이·아듀 아이 (종합)

기사입력 2017. 02. 16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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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다채로운 K-POP 무대들이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16일 방송된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레드벨벳 슬기, 웬디, NCT 127 재현이 MC로 함께 했다. 지난 주 1위였던 레드벨벳과 6주 연속 1위 후보 악동뮤지션이 이날 방송의 1위 트로피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1위의 주인공은 레드벨벳이었다. 조이는 "소속사 식구들, 저희 무대에 설 수 있게 도와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하다"고 말했다. 웬디는 "조이와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전했다. 레드벨벳은 기쁜 앵콜 무대를 준비했다.

왈와리와 바시티의 신나는 오프닝부터 신지훈의 서정적인 발라드, 홍진영의 매력만점 트로트, 신현희와김루트의 독특한 인디까지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이어졌다.

SM엔터테인먼트의 막내들도 중요한 출연진이었다. 레드벨벳과 NCT 127, NCT 드림은 서로 다른 색깔을 노래와 퍼포먼스에 완벽하게 담아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에이프릴는 수록곡 '와우'(WOW)로, 멜로디데이는 신곡 '키스온더립스'(KISS ON THE LIPS)로 무대를 꾸몄다.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퍼포먼스라서 더욱 특별했다.

보이그룹 크로스진, SF9, 마스크, 비아이지, 비트윈, 빅플로, 걸그룹 드림캐쳐, BP라니아, 씨엘씨, 솔로 가수 아이 등 다채로운 아이돌들의 활약 또한 계속 이어졌다.

한편 다음 주 '엠카운트다운' 방송을 통해 '대상 가수' 방탄소년단의 '봄날'과 트와이스의 '낙낙'(Knock Knock) 무대가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방탄소년단과 트와이스의 티저가 공개돼 많은 이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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