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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여신' 김민희, 홍상수 감독과 베를린영화제 레드카펫

기사입력 2017. 02. 17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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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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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홍상수 감독이 베를린영화제에 참석했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2월 16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된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 '밤의 해변에서 혼자'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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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민희는 우아한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홍상수 감독 역시 동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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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앞서 프레스 컨퍼런스를 통해 8개월만 모습을 드러낸 김민희는 "감독님과 같이 촬영할 수 있어서 항상 매일 매일이 신선하고 어떤 이야기를 만들었을지 궁금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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