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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무비' 이병헌 "잘생겼다는 말 좋다, 자주 못 들어서.."

기사입력 2017. 02. 17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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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이병헌이 솔직담백한 매력을 뽐냈다.

오는 22일 개봉되는 영화 '싱글라이더'(감독 이주영)에서 재훈 역을 맡은 이병헌은 17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배우What수다' 생중계를 진행했다.

이병헌은 "커피를 좋아한다. 바리스타 자격증이 있다. 집에서는 매일 커피를 내린다. 가끔 촬영장에 가져간 적도 있다. 전체 촬영 마지막 날 모든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드리려고 한다"고 말했다.

아쉽게도 '싱글라이더' 촬영 때는 드립커피 도구를 가져가지 못 했다고. '싱글라이더' 촬영지는 호주 시드니였다.

술에 대해서는 "좋아하지만 자주 마시지 않는다. 많이 흐트러지지는 않는 편"이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목소리 좋다는 말이 좋냐, 잘생겼다는 말이 좋냐"는 박경림의 질문에 이병헌은 "잘 생겼다는 말이 좋다. 잘 생긴 배우 분들이 많아서 자주 못 듣는 말이지 않나"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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