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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슈퍼맨' 모래찜질하던 대박이, 이동국에게 또 당했다

기사입력 2017. 02. 19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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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 대박이가 아빠 이동국의 장난에 또 당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태국을 여행 중인 이동국과 설아·수아·대박이가 바닷가를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대박이는 모래 찜질을 하며 여유로운 오후를 만끽했다. 앞서 이동국에게 여러 번 속았던 대박이는 가족들이 시야에 들어오지 않자 끊임없이 확인하며 경계를 늦추지 않았다. 장난기가 발동한 이동국은 대박이를 놓고 아이들과 함께 바닷가로 나갔고, 홀로 남은 대박이는 급기야 눈물을 터뜨리고 말았다. 대박이가 우는 모습을 보고 달려온 누나들은 대박이를 모래 속에서 꺼내줬고, 마침내 탈출에 성공한 대박이는 아빠와 함께 바닷가에서 시간을 보내며 웃음을 되찾았다.

곧이어, 이동국과 아이들은 패러세일링 선착장을 찾았다. 설아는 용감하게 아빠와 함께 패러 세일링에 도전하겠다고 했다. 이동국은 인터뷰에서 "아빠와 떨어지기 싫어서 떼를 쓰는 줄 알았는데, 정말 하고 싶었던 생각이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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