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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재팬]강지영, 日 데뷔 1년…첫 앨범 발표 "두근거린다"

기사입력 2017. 02. 24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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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일본에서 배우 겸 가수로 활동중인 강지영이 데뷔 1년을 맞이하여 JY로서 첫 앨범을 발표한다.

24일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배우 지영이 아티스트 명 JY로 오는 5월 10일 첫 앨범 'Many Faces~다면성~'을 발표한다"고 전했다. 지난해 3월 'RADIO' '마지막 이별'로 데뷔한 JY(강지영)은 그동안 4장의 싱글 앨범을 발표, 월요일 9시 드라마의 주제곡으로 선곡되기도 하며 배우와 가수로서의 활동을 균형있게 양립해왔다.

강지영은 데뷔 1년을 맞이하여 발매하는 첫 앨범에 대해 "하나의 이미지에 얽매이기 싫어서 여러 장르의 음악에 도전해왔다. 그 안에 나는 모두 진짜의 나다. 여러 모습의 강지영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한 장의 앨범이 될 것"이라며 "어떤 분들이 제 음악을 듣고, 또 어떤 생각을 해주실지 두근거린다"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라이브 공연에서 앨범 곡을 선보일 예정"이라는 말로 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 강지영은 오는 5월 13일 Zepp Nagoya부터 토메이한 순회 투어를 시작한다.

한편 강지영은 오는 3월 19일 쿄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칸사이 컬렉션'에 출연이 결정됐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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