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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게임' NCT127 재현 "첫 DJ, 매일 3시간씩 라디오 들으며 준비"

기사입력 2017. 02. 24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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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수연 기자]NCT127 재현과 쟈니가 첫 DJ에 도전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에서는 NCT127 재현과 쟈니가 박소현을 대신해 일일 DJ에 나섰다.

이날 재현은 "굉장히 떨린다. 저희가 떨리는 게 느껴지셨는지 다들 떨지말고 화이팅이라는 문자가 많이 온다"고 했고, 쟈니는 "DJ를 처음 해본다. (여러분이) 같이 떨려줘서 고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재현은 "사실 저희가 DJ를 한다고 해서 며칠 전부터 세 시간씩 라디오를 들었다. 준비한 만큼 재밌게 잘했으면 좋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이어 "저희가 방에서도 룸메이트다. 잠재적인 케미가 대단하다"며 '쟈재' 듀오의 첫 DJ에 기대를 당부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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