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독보적 분위기"…김소은, 신비로운 봄의 여신[화보]

기사입력 2017. 03. 01 12:01
무료운세
오늘 당신의 하루는 몇 도 일까요?
이미지중앙

헤리티지 뮤인 제공


이미지중앙

헤리티지 뮤인 제공


이미지중앙

헤리티지 뮤인 제공


이미지중앙

헤리티지 뮤인 제공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김소은이 독보적 분위기를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SBS 토요드라마 ‘우리 갑순이’(연출 부성철/극본 문영남) 김소은이 독보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한 매거진 3월호를 통해 소녀와 여인 사이를 넘나드는 신비로운 봄의 여신으로 변신한 것.

이번 공개된 화보는 '아늑한 봄날'이라는 주제 아래, 김소은의 사랑스러우면서도 성숙한 매력이 담겨있다. 특히 보기만 해도 마음이 정화되는 듯한 올 화이트 룩을 다양하게 소화하며 세련된 페미닌 스타일을 완성해 더욱 눈길을 모은다.

먼저 순백의 시스루 의상를 입은 김소은은 풍성한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리며 한층 성숙해진 여성미를 뽐내는가 하면, 봄 햇살을 만끽하듯 지긋이 감은 눈으로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드러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편한 자세로 의자에 앉아 내추럴한 매력을 선보이기도 하고, 커다란 헤어 액세서리를 한 채 무심한 표정으로 빤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살아있는 인형 같은 자태로 풋풋한 소녀감성을 느끼게 한다. 또한 몽환적인 분위기에 신비로운 색감까지 더해져 마치 동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기도.

이와 함께 클로즈업을 부르는 무결점 미모와 군더더기 없이 완벽한 몸매로 화보의 품격을 높인 동시에 진정한 여성들의 워너비스타임을 입증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