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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홍콩-마카오-태국-대만 "亞 팬들 만난다"

기사입력 2017. 03. 1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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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김재중이 11일 홍콩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중화권 투어에 나선다.

지난 1월 말 시작한 아시아투어 ‘2017 KIM JAEJOONG ASIATOUR ‘The REBIRTH of J’를 통해 한국, 일본의 11만 팬들과 만난 김재중이 내일(11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에서 열리는 공연을 시작으로 마카오, 대만 등 중화권 투어를 이어 나간다. 무대를 압도하는 가창력과 퍼포먼스는 물론 센스 넘치는 입담으로 단숨에 아시아 팬들을 사로잡은 김재중이 이번 중화권 투어를 통해 보여줄 또 다른 매력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앞서 한국, 일본 투어를 통해 ‘왕의 귀환’을 알린 김재중은 발라드, 하드 록, 팝 펑크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며 팬들을 ‘제이 홀릭’으로 물들여 왔다. 지난 2014년 JYJ 아시아 투어 ‘THE RETURN OF THE KING' 이후 2년 7개월 만에 홍콩을 찾는 김재중에 팬들의 반응 역시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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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내일(11일) 공연 전 예정된 기자회견에는 ‘동방일보'를 비롯한 홍콩의 유명 일간지는 물론 온라인 매체 ‘소후(SOHU)’, 유명 동영상 사이트 ‘투도우(Tudou)’, 음악 전문 사이트 ‘인위에타이’ 등 40여 매체가 참석할 것으로 알려져 김재중을 향한 홍콩 언론의 기대감 또한 높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다.

관련한 소식을 접한 홍콩 팬들은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오매불망 김재중의 공연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김재중은 내일(11일) 현지 시각 저녁 8시, 아시아 월드 엑스포 공연장에서 홍콩 팬들과 만난다.

(사진 제공=씨제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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