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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0년차" 이동건, 묘한 눈빛에 분위기 더했다[화보]

기사입력 2017. 03. 21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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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나옴므 제공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올해 데뷔 20년차를 맞은 배우 이동건이 새로운 매력이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남성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함께 진행한 화보다.

이번 화보는 이동건과 카메라가 마주 앉아, 이동건의 얼굴에 담긴 다양한 아우라를 담아내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서늘하고 어두운 배경을 등지고 앉은 이동건은 특유의 눈빛과 표정으로 묘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동건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KBS 2TV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의 에피소드는 물론 배우로서의 주관, 데뷔 20년차가 된 소회는 물론 개인적인 일상에서 반드시 지키는 생활 패턴, 축구 게임과 커피를 좋아하는 취향 등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이동건이 가진 새롭고 신선한 면모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며 “이번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젠틀하고 부드럽고 남자다운 매력 이외에, 그가 품은 다양한 아우라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이동건의 화보와 자세한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4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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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나옴므 제공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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