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프리스틴, 실력+미모 다 가진 ‘진짜가 왔다’(V앱 종합)

기사입력 2017. 03. 22 21:05
리얼라이프
[5일특가]나래바 안부러운 우리집 홈바 다찌 테이블 그릴로 완성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프리스틴의 데뷔 쇼케이스가 그려졌다.

22일 네이버 V LIVE에는 PRISTIN DEBUT SHOWCASE 'HI! PRISTIN'에는 데뷔라는 꿈을 이룬 프리스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미지중앙

진행을 맡은 홍윤화는 프리스틴 멤버들에게 “연습생 시절에는 데뷔하는 게 꿈이었을 것 같다”며 “그 꿈을 이뤘으니까 또 다른 꿈을 꿀 것 같다, 데뷔 후에 하고 싶은 것이 있냐”고 물었다. 성연은 “데뷔전부터 팬 분들께 자랑스러운 가수가 되고 싶다고 말씀드렸는데 데뷔를 했으니까 이제 그 꿈을 이룰 때가 된 것 같다”며 당찬 각오를 밝혔다.

데뷔에 대한 소감도 그려졌다. 예하나는 “저는 한 문장으로 짧게 말씀 드리겠다”며 “지금이 너무 행복하고, 아직까지도 꿈만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팬들을 향해 “여러분 너무 사랑합니다”라며 팬들을 향한 인사도 빼놓지 않았다.

로아는 “저는 (데뷔를 했다는) 실감은 잘 안 나는데 너무 신나서 소문내고 싶다”며 카메라를 향해 “프리스틴 데뷔 했어요”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은우는 데뷔 소감과 더불어 “저희가 데뷔할 수 있었던 건 여러분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감사합니다”라고 연습생 시절부터 뜨거운 지지를 보여준 팬들의 변치 않는 마음에 감사했다.

시연은 “9년을 연습생으로 보냈는데 오늘 멤버들이랑 같이 데뷔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며 길었던 연습생 기간 끝에 찾아온 데뷔에 기쁜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결경 역시 “오늘은 제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라며 벅찬 심정을 밝혔다.

나영은 오랜 시간, 그리고 힘든 시간을 함께 견뎌온 멤버들과의 데뷔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레나는 데뷔와 함께 음원차트에 이름을 올렸던 공을 팬들에게 돌렸다. 카일라는 “사랑하는 언니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전했다. 유하는 데뷔 쇼케이스를 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꿈을 꾸는 것 같다며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홍윤화는 가수 인생의 D-Day를 맞은 프리스틴에게 “오늘을 어떻게 잊어요”라며 진심어린 축하의 뜻을 밝혔다. 프리스틴 멤버들은 홍윤화의 말에 “맞아요”라고 동의하며 뜻 깊은 날에 감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