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홍키라' 몬스타엑스 주헌 "렌즈 기피 이유? 눈이 작아서 안 들어가"

기사입력 2017. 03. 29 22:47
이미지중앙

[헤럴드POP=김수형 기자]몬스타 엑스 멤버 주헌이 콘텍즈 렌즈에 대한 에피소드를 밝혀 웃음을 안겼다.

29 일 방송된 KBS2 라디오 쿨FM ‘이홍기의 키스 더 라디오(이하 홍키라)’ 스페셜 초대석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몬스타 엑스(주헌, 셔누, 기현, 형원, 민혁, 원호, 아이엠)이 출연해 다양한 입담을 펼쳤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홍기는 한 청취자로부터 "주헌이 렌즈 무서워서인지 눈이 작아서인지 못 낀다고 하더라"는 궁금한 질문을 전하자, 주헌은 "사실 둘다 맞긴 하다"고 입을 열면서 "눈이 작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다. 불편해서 원래 안경을 낀다"며 렌즈를 기피하게 된 이유를 전한 것.

이어 주헌은 "이번에 도전을 해보려고한다. 타이틀곡 제목이 '아름다워요'인 만큼 스타일리스트에게 얘기했는데, 3명이 붙어서 파란색 렌즈를 눈에다 넣으려고 30분동안 사투를 벌였다"며 웃지못할 에피소드를 전하자, 홍기는 "눈이 안벌어지냐"며 궁금해했고, 이에 주헌은 "무섭기도 해서 그런지, 계속 눈물이 나더라"며 그 이유를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

포토뉴스

+더보기
[긴급]주식이것또 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