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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블SJ 측 "예성, 4월 발매 목표 솔로앨범 준비 중"

기사입력 2017. 03. 3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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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예성이 솔로로 출격한다.

레이블 SJ 측 관계자는 31일 헤럴드POP에 "예성이 4월 발매를 목표로 솔로 앨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SM 스테이션이 아닌 앨범 형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15년 11월 만들어진 레이블 SJ는 슈퍼주니어만을 위한 SM 산하 아티스트 레이블로, 슈퍼주니어 특유의 음악 색깔과 다양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예성은 지난 1월 레드벨벳 슬기와 '달링 유'(Darling U), 2월에는 알리와 '너만 없다'를 각각 발표하며 달콤한 목소리를 뽐냈다. 국내에서는 지난해 4월 '문 열어봐'(Here I am) 이후 1년여 만에 공개되는 예성의 솔로곡이 어떤 노래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예성은 지난 12일 종영된 OCN 드라마 '보이스'에서 112 신고센터 골든타임팀 대원 오현호 역을 맡아 배우로서도 호평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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