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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영, 지갑 도둑질 이후 근황보니..'안타까워'

기사입력 2017. 04. 04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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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한석 인스타


최윤영 근황이 공개됐다.

스타일리스트 채한석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25년 동안 옆에서 엄마처럼 나에게 힘이 되준 우리 누나"라며 "두 아이의 엄마로서 너무도 아름답고 대견하다. 더 이뻐진이유는뭘까나? 사랑합니다"라며 그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채한석은 최윤영에게 "예쁜 얼굴로 컴백하자"며 "너무 울고 웃은, 소중한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인 최윤영은 지난 2012년 6월 20일 선배 김모(41)씨의 서울 강남구 청담동 집에 놀러 갔다가 현금과 수표 등 200만원 상당이 들어 있는 명품 지갑을 훔친 혐의로 입건, 조사를 받아 왔다.

이후 검찰은 최윤영에 대해 절도 혐의가 아닌 점유이탈물 횡령 혐의를 적용 기소유예 했다고 밝혔다.

당시 검찰은“최윤영이 피해액을 이미 변제했고,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는데다, 초범으로 횡령에 대해 깊이 뉘우치고 있는 점을 고려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고 덧붙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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