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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게임’ 김민석 "박효신 ‘Gift’ 듣고 슬럼프 극복했다"

기사입력 2017. 04. 07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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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배우 김민석이 자신의 애청곡이 박효신의 ‘Gift’임을 밝혔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박소연의 러브게임'에서는 배우 김민석이 출연, 다양한 에피소드와 함께 드라마 ‘피고인’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김민석은 평소 절친으로 알려진 인피니트 성규의 곡이 아닌 박효신의 ‘Gift’를 신청했다. 박소연은 “인피니트 노래일 것이라 예상했었다”며 다소 의외의 선곡에 놀랬고, 김민석은 “집에서 혼자 듣는 노래는 박효신 선배님의 ‘Gift’다. 이 노래는 제가 일이 잘 안 풀릴 때 희망을 준 노래다. 이 노래를 듣고 용기를 많이 냈다”고 말했다.

박소연은 “박효신은 연예인들이 많이 추천하는 가수다. 듣고 힘을 많이 얻었다 하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민석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 ‘닥터스’, ‘피고인’에 출연했다. ‘2016 SAF 연예대상 뉴스타상’을 수상한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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